사미인곡(思美in谷)/관악산
얼어버린 관악산(170) -2014/11/14-
思美
2014. 12. 1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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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찾은 관악산. 얼어 있었다.
따듯한 쉼터에서 식사후 한숨 자려는데 눈이 나린다.
기초과학공동기기원 -> 저수지(K15)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암반계곡개천(상 K13) -> 관악문(상)밑 오늘의 쉼터 -> 관악문(상 K21) -> 연주대(하 K19) ->
10:25 10:35 10:40 10:50 12:15~13:30 13:35 13:40
수영장(상 K18) -> 수영장(하 K17) -> 생명경제연구실
13:55 14:25 14:45
눈나리는 관악산.
꽝꽝 언 저수지.
마징가제트.
암반계곡개천에서 얼지 않는 곳.
동글동글하게 얼었다.
空虛.
얼음새우.
기어서 겨우 건넜다.
미끄러운 쌍용폭포를 겨우 건너 커피한잔.
여기도 얼음새우 한마리.
한 숨 자야하는데 눈이 와서 서둘러 철수.
오늘산행 단체사진.
전차바위.
펄펄 눈이 옵니다.
눈을 뚫고 나가는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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