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직박구리(203) -2015/10/09-
한글날이다.
연주암, 연주대 모두 세종대왕의 형들인 양녕대군, 효령대군과 관련된다.
셋째인 세종대왕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관악산에 들어와서도 왕을 그리워하였다고 연주(戀主)암이라 했다 한다.
세종대왕 둘째형님 효령대군 영정을 모신 효령각도 있다.
유전공학연구소 -> 수영장(K16) -> 쌍탑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연주대아래 오늘의 쉼터 -> 나무관셰음보살바위 -> 관악사지 -> 연주암 ->
11:00 11:20 12:15 12:50 12:55 13:05~15:00 15:15 15:18 15:30
제3깔딱고개(K32) ->곰바위봉 -> 모정의 바위 -> 깔딱고개 하단 -> 연주샘(K31) -> 공학관(상 K30)
13:55 16:00 16:35 16:55 17:15 17:20
직박구리.
한쌍의 직박구리가 노래한다.
직박구리..
산부추.
산초나무 열매.
구절초.
천남성 열매.
산국.
단풍.
용담.
빛깔이 참 곱다.
수영장 계곡을 오르며 커피한잔.
관시암보살바위.
나무하미타불바위.
쌍탑.
응진전 독경소리 들으며 푹 쉰다.
푹 쉰 후 청계산 바라보며 커피한잔.
한참 발굴중인 관악사지에 모아놓은 석물들.
관악사지에서 바라본 연주대.
연주암 십이지탑.
연주암 대웅전.
효령각. 효령대군 영정을 모셔 놓았다.
出自王宮通佛域(출자왕궁통불역) 왕궁을 나와 부처님세계로 들어와
仰瞻天國上仙臺(앙첨천국상선대) 천국을 우러러 보며 신선대에 오르노라.
현재기온 11도. 이젠 쌀쌀하다.
곰바위.
서해가 보인다.
오늘 산행 단체사진.
곰바위봉에서 둘러본 관악산전경.
모정의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