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진달래 산개나리(217) -2016/04/02-
따뜻한게 아니라 덥다.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다.
참 좋다.
기초과학공동기기원 -> 생명경제연구소 -> 수영장(하 K17) -> 수영장(상 K18)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연주대밑 오늘의 쉼터 ->
11:25 11:35 12:25 12:55 13:05 13:10 13:15~16:15
암반계곡개천(상 K13)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저수지(K15)
17:35 17:45 17:55
진달래.
색이 참 곱다.
바위틈에서 핀다.
산개나리. 개나리는 가지가 쳐지는데 비해 산개나리는 곧게 자란다.
산개나리. 꽃받침이 짙다.
산개나리 꽃이 작다. 왼쪽이 개나리.
산개나리 가지가 꽉 차있다.
개나리 가지는 비어있다.
노랑제비꽃.
처녀치마. 수줍게 꽃을 피우고 있다.
활짝 핀 처녀치마 꽃. 아름답다.
올괴불나무.
올괴불나무 꽃.
생강나무.
향이 좋은 생강나무 꽃.
암반계곡.
양지바른 곳엔 벌써 올챙이가 알에서 깨어났다.
엉덩이바위.
호박벌.
원앙바위에서 커피 한잔하고
연주대.
관악문.
오늘의 쉼터. 너무 더워 옆으로 옮겨 푹 쉬었다.
푹 자다 일어나 커피 한잔하고..
스크림도 사라지고..
마지막 남았던 얼음마저 사라진 쌍용폭포.
어디 불이 난 모양이다.
산개구리와 도롱뇽알.
산개구리.
마징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