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반계곡에서 한겨울에도 얼지않는 곳.
겨울철 관악산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다.
기초과학공동기기원 -> 생명경제연구소 -> 수영장(하 K17) -> 수영장(상 K18)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관악문(상)밑 오늘의 쉼터 ->
11:05 11:20 11:40 12:15 12:30 12:35 12:55~14:40
암반계곡개천(상 K13)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저수지(K15)
15:30 15:40 15:50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간 모양.
발자국이 어지럽다.
가부터 조금 어는 듯 하더니 벌써 다 녹았다.
엉덩이바위.
내려올 암반계곡. 등산객 한분이 꽁꽁 언 계곡위를 가고 있다.
수영장(하)표지판 있던 곳.
잘 생긴 소나무. 정원사가 손질한 듯.
커피한잔 하고.
자운암능선.
연꽃바위.
연주대.
나의 쉼터에서 먼저 쉬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쉴까하다가 귤하나 먹고나니 자리가 났다.
따뜻한 나의 쉼터.
한숨자고나서 커피 한잔.
꽤 큰 발자국. 누구?
암반계곡개천(하)에서부터는 꽝꽝 언 개천위로 내려갔다.
개천위서 바라 본 마징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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