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무너미고개를 넘어 불성사계곡으로 갔다.
으름 하나라도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
오늘따라 아무르장지뱀이 많이 눈에 띈다.
제4야영장(K29) -> 용천수(K51) -> 삼거리약수터(K41) -> 제2삼거리위암반(K45) -> 무너미고개(K42) -> 벙커 -> 수목원후문(관6) -> 불성사방향갈림길(관7.1) ->
11:40 11:50 11:55 12:00 12:05 12:20 12:35 13:20
불성사 -> 소인이추모비 아래 쉼터 -> 팔봉능선 -> 무너미고개(K42) -> 삼거리약수터(K41) -> 제4야영장(K29)
14:05 14:20~16:20 16:45 17:20 17:25 17:35
처음 만난 아무르장지뱀.
두번째로 만난 녀석.
여기는 떼로 있었다. 중앙에 한마리, 오른쪽 밑에 한마리.
두마리가 보인다.
아무르장지뱀.
감국.
산국.
개암나무.
작살나무 열매.
콩배나무 열매.
으름. 속이 텅 비었다.
꽃향유.
배초향.
도요지터.
부엉이같다.
벙커.
내가 미래로 온건가? 미래소년이 왔다 간건가?
새로 설치한 이정표.
불성사계곡에 새로 설치중인 목교테크.
공사중.
불성사계곡서 커피한잔..
전기줄 묶었던 나무가 죽어버렸네.
밤에 보았다면 정말 무서운 나무.
밤이 많이 떨어져 있다.
날 놀래키고 도망가는 뱀.
불성사.
소인이추모비.
오늘의 수확. 몇개 깍아 먹고 다람쥐에게 남겨주고 왔다.
같이 먹잖다.
팔봉능선.
오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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