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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며느리랑 수영장능선을 조금 오르다 왔다.
진달래
오리나무
오리나무 숫꽃
오리나무 암꽃.
회양목
엉덩이 바위
암반계곡엔 아직도 얼음이 많다.
오늘은 간단히.
연주대가 손안에
산에서 내려와 영천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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